원격 협진 사업 등도 적극 추진한다. 김대인 군수 권한대행은 "신안은 지리적 특성과 고령화로 공공의료 역할이 매우 중요한 지역"이라며 "배치된 공중보건의사들이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"고 말했다.
묶이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. 반대로 된다면 당청 갈등이 심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.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“8월 전당대회에서 당선되는 당 대표는 차기 총선 공천권의 상당 부분을 행사할 수 있다”면서 “정 대표 연임이냐, 친명계 당 대표 당선이냐에 따라 이 대통령 정국 운영에 큰 차이가 생길 것”이라고 말했다.